포집 이후까지 책임지는 기술
CO₂ 포집 이후의 저장과 운송 부담까지 줄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아이스너지는 극저온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포집, 냉열 저장, 액화수소 분야의 에너지 전환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극저온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술이 아닌 에너지를 절약하는 기술입니다. 아이스너지는 극저온 공정으로 탄소포집의 비용 구조를 낮추고, 냉열 저장과 액화수소 기술로 에너지 전환의 적용 범위를 넓혀갑니다.
극저온 기술을 탄소저감, 냉열 저장, 액화수소 저장으로 확장합니다.
CO₂ 포집 이후의 저장·운송 부담까지 줄이고,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모듈형 탄소포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CO₂ 포집 이후의 저장과 운송 부담까지 줄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모듈형 탄소포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냉열, 수소, CO₂ 활용이 연결되는 에너지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아이스너지의 기술은 연구실 안의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습니다. 극저온 공정, 수소 저장·운송, 친환경선박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탄소포집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아이스너지는 극저온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포집, 냉열 저장, 액화수소 저장 분야의 기술 기반을 함께 확장하고 있습니다.
극저온 탄소 포집, 냉열 활용, 에너지 저장까지 이어지는 특허 포트폴리오로 기술 확장성과 진입 장벽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분리 회수 시스템, 포집 및 회수 시스템
극저온 탄소 포집 공정, 극저온 CO₂ 분리 포집 공정
냉열 회수·저장을 활용한 극저온 탄소 포집 공정
극저온 에너지 저장 기술 기반 확보부터 Slush H₂ 생산 파일럿, CCC 세대별 실증, 산업·해상 적용 모델 확장까지 기술의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LAES 시스템 실증을 통해 냉열 저장과 활용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초저온 공정과 수소 저장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1세대 CCC 실증, 2세대 CCC 검증, 3세대 CCC 12 TPD 실증 인프라 구축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