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ICEnergy

ICE를 통한 Energy 분야의
시너지를 촉진합니다

아이스너지는 극저온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포집, 냉열 저장, 액화수소 분야의 에너지 전환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Company Profile

극저온을 기술이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로 바라봅니다

극저온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술이 아닌 에너지를 절약하는 기술입니다. 아이스너지는 극저온 공정으로 탄소포집의 비용 구조를 낮추고, 냉열 저장과 액화수소 기술로 에너지 전환의 적용 범위를 넓혀갑니다.

회사명ICEnergy 아이스너지
VisionICE를 통해 Energy 분야의 시너지 확대
주요사업탄소포집 · 냉열 저장 · 액화수소
개발제품ICE-Capture / ICE-Storage
ICEnergy 극저온 플랜트 설비

Innovative Cryogenic Engineering

극저온 기술을 탄소저감, 냉열 저장, 액화수소 저장으로 확장합니다.

Vision & Mission

극저온 기술로 탄소저감과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듭니다

CO₂ 포집 이후의 저장·운송 부담까지 줄이고,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모듈형 탄소포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Storage & Transport

포집 이후까지 책임지는 기술

CO₂ 포집 이후의 저장과 운송 부담까지 줄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Modular Capture

현장에 적용 가능한 모듈형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모듈형 탄소포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nergy Ecosystem

연결되는 에너지 생태계

냉열, 수소, CO₂ 활용이 연결되는 에너지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Leadership & Team

연구 경험과 산업 적용 경험을
함께 가진 기술 리더십

아이스너지의 기술은 연구실 안의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습니다. 극저온 공정, 수소 저장·운송, 친환경선박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탄소포집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최광순 수석

최광순

수석
  • 경희대 환경공학과 석사
  • 고등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 환경 시스템 설계 및 해석
유주영 수석

유주영

수석
  • 인하대 기계공학과 졸업
  • 삼성물산 냉동공조 설계 근무
  • 미국기술사 / 극저온 냉열 저장 물질 개발
정소명 수석

정소명

수석
  •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박사
  • 고등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 극저온 저장 용기 설계 및 해석
이창형 수석

이창형

수석
  • 부산대 기계공학과 졸업
  • 고등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 극저온 가스 분리 정제 기술 개발
Technology Foundation

탄소포집을 넘어 냉열 활용과
에너지 저장으로 이어집니다

아이스너지는 극저온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포집, 냉열 저장, 액화수소 저장 분야의 기술 기반을 함께 확장하고 있습니다.

Cryogenic Engineering Cold Energy Storage Liquid Hydrogen Gas Separation
ICE극저온 기반 기술
3핵심 기술 축
8특허 출원/등록
PoC단계별 실증 경험
Patent & IP

포집부터 냉열 활용, 에너지 저장까지
이어지는 특허 포트폴리오

극저온 탄소 포집, 냉열 활용, 에너지 저장까지 이어지는 특허 포트폴리오로 기술 확장성과 진입 장벽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

Patent 01

CO₂ 분리·회수

이산화탄소 분리 회수 시스템, 포집 및 회수 시스템

Patent 02

극저온 포집 공정

극저온 탄소 포집 공정, 극저온 CO₂ 분리 포집 공정

Patent 03

냉열 활용

냉열 회수·저장을 활용한 극저온 탄소 포집 공정

Company Timeline

단계별 실증으로
기술의 밀도를 높여왔습니다

극저온 에너지 저장 기술 기반 확보부터 Slush H₂ 생산 파일럿, CCC 세대별 실증, 산업·해상 적용 모델 확장까지 기술의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극저온 에너지 저장 기술 기반 확보

LAES 시스템 실증을 통해 냉열 저장과 활용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Slush H₂ 생산 파일럿 경험

초저온 공정과 수소 저장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CCC 세대별 실증

1세대 CCC 실증, 2세대 CCC 검증, 3세대 CCC 12 TPD 실증 인프라 구축으로 이어졌습니다.